유방암 인식의 날 행진 - 시내에 핑크색 물결 넘쳐

편집자 0 2,893 2012.09.06 01:42

21일 오후 타우랑가 스트랜드 시내에서 'Breast cancer (유방암) 인식의 날 행진한 참가한 여성들이 온통 핑크색 복장을 하고 긴 행렬을 이루고 있다.    

뉴질랜드에서는 매주 50여명의 여성들이 유방암 진단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 4천5백여명의 참가했던 이 행진을 통해 유방암 지원 서비스을 위한 $24,000의 기금이 조성됐고, 올핸 그 규모가 사상최대로 늘어난 5천여명의 참가자들이 시내 일대에서 거리 행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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