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섬 베스트 골프장 소개> 

뉴질랜드 북섬에서 가장 대표적인 6개 코스.  골프 라운딩의 매력을 더할 수 있는 뉴질랜드만의 독특함과 다양성을 더해 엄선한 골프 코스들입니다. 

“ The Best of Golf in New Zealand

1.       오클랜드 포모사 컨트리클럽(Formosa): 1998년 완성된 아열대풍 정원, 호수와 바다를 끼고 조성된 아름다운 리조트풍 대표 코스로 모든 수준의 골퍼들이 뉴질랜드 골프를 첫 경험하기에 가장 이상적. 뉴질랜드 골프전설 밥 챨스 경 디자인이 빛나며 스파.사우나시설이 수준급.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블랙티(6633m) 코스로 다수 프로,아마추어대회 경연장.  http://www.formosa.co.nz/

2.       오클랜드 걸프하버 컨트리클럽(Gulf Harbour): 1997년 오픈. 1998년 월드컵 골프대회를 개최했으며 2006년부터 4년간 뉴질랜드오픈 대회장소.

태평양 해안가 절벽을 끼고 멀리 오클랜드 시내까지 조망되는 후반9홀이 압권. 길고 험한 러프 등 강한 도전정신이 필요. 특히 최고 시설의 연습장은 뉴질랜드 최고로 평가됨.  로버트 트랜스 존스 주니어 디자인이며 블랙티에서 6483m.  빠르고 정확한 벤트그라스 그린은 뉴질랜드 최고 중 하나이며 특히 컨트리클럽 내 롯지는 이국적이며 최고급 시설을 자랑한다.

www.gulfharbourcountryclub.co.nz

3.       와이라케이 인터내셔널(Wairakei International) : 1968년 세계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제규격으로 완성돼 오픈한 뉴질랜드에서 가장 사랑 받는 내륙 인기 코스. 1972년 미국 외 전세계 탑20위안에 랭크 되는 등  챌린징 코스. 뉴질랜드 관광 중심 타우포 호수 위 소나무 숲속에 자리잡아 가을에 경치가 더욱 아름답다. 브리티시오픈 우승자인 피터 톰슨 등이 설계, 블루 티박스에서 6429m. 

http://www.wairakeigolfcourse.co.nz/

4.       케이프 키드내퍼스(Cape Kidnappers) : 2004년에 개장과 더불어 그 해의 골프코스로 선정된 미국 자본의 작품.  북쪽 카우리 클리프스(Kauri Cliffs)와 함께 뉴질랜드 넘버1으로 선정되는 “한편의 서사시 같은” 최고 코스. 해안 절벽 위(해수면에서 500피트)로 아슬아슬하게 펼쳐놓은 코스 디자인이 압권.  2005년 골프 잡지들은 세계 100대 코스 중 27위에 랭크시켰다.  태평양 바다로 띄워 보낼 로스트 볼 충분히 지참하시길 권합니다.  카메라도 필수. 성수기 그린피 $400, 블루티에서 6525m Par71.  http://www.capekidnappers.com

5.       레이크스 리조트(Lakes Resort) : 아름다운 코로만델반도 바닷가  휴양지인 파우아누이에 2005년에 개장, 신생 명문으로 급부상하는 리조트 단지 내  코스.  녹색의 카페트를 깔아놓은 듯한 환상적인 페어웨이, 그린은 뉴질랜드 최고로 평가 받기에 충분하다.  수많은 워터 해저드, 샌드 벙커, 러프 등 난이도를 높여 정교한 코스 매니지먼트가 특히 요구된다. 챔피언 티박스에서 6171m, Par 71 레이아웃  http://www.lakesresort.co.nz/

6.       파라파라우무 링크스(Paraparaumu Beach Links); 1929년 북섬 남쪽에 위치한 수도 웰링턴의 서쪽 해안가인 Kapiti Coast에 첫 개장한 스코틀랜드풍 해안가 링크스 코스.  2002년 타이거 우즈(Tiger Woods)가 참가한 뉴질랜드 오픈 대회장소.  코스 언듈레이션, 강한 바다 바람, 깊은 러프, 빠른 그린, 까다로운 샌드 벙커로 무장. 뉴질랜드 최고 중 하나로, 세계100대 코스 안에 항상 랭크 되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 http://www.paraparaumubeachgolfclub.co.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