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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유학은 한국 학생이 적은 타우랑가에서”

뉴질랜드 타우랑가는 가장
안전한 생활환경, 낮은 범죄율, 아름다운 자연 환경, 이상적인 날씨, 야간 유흥 시설이 없으며 특히 한국 유학생들이 매우 적어 탈선의 위험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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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랑가는 맑고 투명한 파란 하늘, 하얀 모래 해변과 드넓은 태평양 바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초원과 공원, 꽃과 나무들로 가득한 도시입니다. 특히 오클랜드 등 대도시의 번잡함 없이 여유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대안 휴양
도시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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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국 등
명문 대학 입학에 필요한 캠브리지 시험, IELTS(NCEA)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어 향후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많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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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가디언 자격으로 타우랑신문사에서 교사들과
긴밀하게 협조, 상호 정보를 교류하며 학생들의 학업 성적 관리 및 현지 적응, 생활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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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다문화. 다인종 국가로 외국인에 대한 이해와 친절, 우호적 태도가 인상적입니다. 인종차별, 편견 없이 쉽게 현지인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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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학교는 스포츠, 음악. 미술 등 예체능 교육에 남다른 열성을 보입니다.
l 학업 성적보다 다양한 커뮤니티 봉사활동, 다양한 학내 행사 등을 통한 전인교육, 바른 인성 계발을 교육 이념으로 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교육의 품질과 우수한 시스템은 다른 선진국 수준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하지만 10세 이하의 유학생은 부모 또는 법적 가디언과 함께 체류해야 하며 11세 이상만
단독 유학이 가능합니다.
세컨더리스쿨(중.고과정) 중
사립 명문인 베들레햄(Bethlehem)과 아콰이나스(Aquinas)는 뉴질랜드내에서도 전국 평균 이상의 상위권에 속하는 높은 학업 성취도를 자랑합니다.
공립 학교인 타우랑가 보이스,
걸스 칼리지와 마운틴 망가누이, 오토모에타이도 매년 전국 스포츠 영재 발굴 및 높은 대학 진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전국 중.고등학교
연합회 회장인 Tauranga Boys College의 그래엄 영 교장 등 전 교사진, 스탭들은 학교 재정 운영에 막대하게 공헌하는 국제 유학생들
유치 뿐만 아니라 유학 기간 내내 유학생들에게 정성과 관심을 갖고 열성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 정규 학교에서 운영되는 인터내셔널 스쿨(International
School)에는 영어 실력이 모자라 초기 정규 수업에 참가할 수 없는 유학생들을 위한 별도의 영어 수업시간을 마련, 학교 생활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아직 타우랑가 대부분의 학교엔
한국인 등 아시안계 유학생들이 매우 적다는데 가장 큰 매력이 있습니다.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등 대도시 학교에선 영어로 말하는 시간보다 한국말로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더 많다고도 합니다. 이미 유학생 인원 제한
규정에 걸려 입학 조차 어려운 학교도 많습니다. 학비도 대도시보다 저렴한 1년 $10,000 - $14,000입니다.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타우랑가로 가라” -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많은 교민, 뉴질랜드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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