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와 영어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에이스 회원권거래소 VIP멤버용 잡지(Club Ace), 골프포위민(Golf for Women)에 소개된 기사)

뉴질랜드 타우랑가 골프 아카데미 (Tauranga Golf Academy NZ: 이하 TGA)에서 골프 훈련과 영어를 한꺼번에 배울 수 있는 골프유학 프로그램을 운영, 주목 받고 있다.

뉴질랜드는 연중 기후가 따뜻하고 골프 훈련 및 교육 환경이 전세계 어느 곳보다 안전할 뿐만 아니라 천혜의 자연경관,  우수한 코치진들의 체계적이며 과학적인 레슨,  저렴한 골프장 회원권, 우수한 학교 교육 시스템 등으로 한국 골프 꿈나무들에게 최고의 골프 유학지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타우랑가는 뉴질랜드 내에서도 연중 일조량이 가장 많은 온화한 날씨를 자랑하는 북섬 동부 해안가 휴양 도시로 뉴질랜드 내 주거 선호도 최고이며 가장 성장이 빠른 도시중 하나다.   특히 서핑, 다이빙, 승마, 카약, 온천, 낚시 등 무궁무진한 야외 활동 자원도 골프 유학 중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 될 것이다.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골프와 영어

타우랑가 골프 아카데미(TGA)는 한국의 단기 골프 전지 훈련생 뿐만 아니라 장기 골프 유학생들에게 최적의 골프 환경과 과학적인 훈련, 체계적인 관리 등으로 정평이 나 있다.  TGA는 명문 골프 클럽인 마운틴 망가누이 골프클럽, 타우랑가 골프클럽 ,오마누 골프클럽 등 인근 10여개 골프 코스와 계약,  무제한 라운딩을 통한 다양한 실전 경험을 축적할 수 있으며  골프장 내 퍼팅 그린,  어프로치 그린에서 무제한 쇼트게임 연습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가장 한가로운 분위기의 450m 대형 잔디연습장에서 현지 PGA프로의 전문 레슨을 받으며 맘껏 샷을 가다듬을 수도 있다. 

이뿐만 아니라 영어라는 또 다른 목표를 자연스럽게 성취하게 된다.

현지 정규 학교에 입학,  현지 학생들과 똑같이 수업에 참가하고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사귀면서 영어와 골프... 두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다.

정규 학교는 오전 9시부터 오후3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방과후 매일 골프장으로 이동,  PGA코치로부터 1:1 영어 레슨을 받으며 골프 훈련을 계속하게 된다.

특히 뉴질랜드 타우랑가 골프 아카데미는 한국의 골프 꿈나무들이 세계적인 골퍼로 성장하는데 필수 요건인 영어 실력 향상 뿐만 아니라 전인적 인성, 에티켓를 배우는  골프 예절 교육에도 남다른 정성을 들이고 있다.

TGA는 개인 골프 유학 뿐만 아니라 소그룹, 가족별 신청도 받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  또한 출발 및 도착,  훈련 기간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언제나 문이 활짝 열려 있다.

장기 골프유학 중 타우랑가 주변 타우포, 로토루아, 해밀턴 등의 다른 골프장 라운딩도 가능해 보다 다양한 뉴질랜드 코스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물론 주말을 이용한  뉴질랜드 여행, 레저 스포츠 활동도 추가될 수 있다.

교포가정 홈 스테이, 전용 숙소 등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생활할 수도 있어 현지 적응에 큰 어려움 없이 오직 골프와 학교 생활에만 전념할 수 있다고 한다.

학교 등록 및 입학, 모든 비자 관련 업무도 아카데미에서 대행하며 학교 생활, 골프훈련 진행 상황 등에 대해 수시로 학부모들과 연락, 자녀들의 골프유학 과정을 상세하게 지켜볼 수 있다고도 한다.   

 

 주간 일정:

월요일 ~ 금요일 :  오전 9시 – 오후3시까지 정규 학교 수업

오후3시 방과후 간식

오후3시 – 일몰(여름철9시, 겨울철6시)  골프 레슨 및 훈련

토요일 ~일요일 : 골프장 집중 라운딩 및 훈련 계속, 야외활동 참가